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은 학생 해부학실습 교육과 연구를 위해서 시신기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법적 및 윤리적 원칙에 따라 수행되고 있습니다.
시신기증은 의학을 발전시키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이타적인 행위입니다.
이는 학생 교육 수준을 높이고, 기초 및 임상의학의 발전을 이루어 결과적으로 환자를 잘 치료할 수 있으며,
연구를 통한 의학적 지식의 확장에 필수적입니다.
(Balta, Joy Y., et al. "Human body donation programs best practices and
recommended standards: a task force report from the American Association for
Anatomy." Anatomical sciences education 18.1 (2025): 8-26.
Riederer, Beat M., and José L. Bueno-López. "Anatomy, respect for the body and
body donation—a guide for good practice." Eur J Anat 18.4 (2014): 3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