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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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 교실은 1946년 10월 국립대학교 설치령에 따라 경성의학전문학교와 경성대학 의학부가 통합되면서 발족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2018년 현재  김혜선 주임교수를 비롯해 6명의 교수와 3명의 조교, 24명의 석사 및 박사 학위 과정생으로 구성되어 있고, 의과대학 연구관 6층에 각종 연구 시설 및 분석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약리학은 약물 치료를 통한 인간 질병 치료의 기전을 밝히고 새로운 치료제의 실험실적 개발과 더불어 임상 시험을 통한 실제 환자에의 적용에 이르는 폭넓은 약물 개발 과정을 포괄하고 있다.

 

본 약리학 교실은 이러한 모든 약물 개발의 과정에 전문적인 인력을 교육하고 발굴하여 신약 개발 및 약물을 통한 인간 병태 생리의 이해 및 난치병 치료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김용식 교수가 책임지고 있는 신경세포배양 실험실은 퇴행성 신경질환 및 노화를 포함한 여러 신경병리 현상에 대해 연구하여 새로운 치료제 개발에 관심을 갖고 있다.

 

김혜선 교수가 이끄는 신경분자약리 실험실에서는 알츠하이머 치매, 파킨슨씨병 등 현대 사회의 퇴행성 뇌질환 기전을 밝히고 새로운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종완 교수가 이끄는 미세환경저산소 연구실은 저산소를 포함한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암세포의 반응을 연구하여 새로운 표적 유전자를 발굴하고 치료제를 개발하는 연구를 통해 많은 성과를 내었다.

 

예상규 교수가 책임지고 있는 암줄기세포&종양미세환경 실험실은 다양한 암종에서 암미세환경과 암발생 및 암줄기세포의 발생기전에 대하여 연구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표적 유전자 치료제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정현 교수가 이끄는 혈관미세환경 연구실은 혈관신생 및 혈관리모델링 변화의 세포 및 분자 기전 규명과 이와 관련된 혈관질환을 연구하여 치료제 개발 등에 성과를 내고 있다.

 

신현우 교수는 호흡기약리 연구실을 이끌고 있으며, 코골이-수면무호흡증과 코폴립 등 다양한 상부기도 폐쇄질환에서 저산소증에 의한 반응기전을 규명하여, 획기적인 진단법과 치료법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 전화번호: 02-740-8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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