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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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생명 현상의 기능적 작동 원리 (logic of life)에 대한 엄밀한 이해를 추구하는 생리학은 의학의 가장 중요한 기초를 제공한다. 2018년 현재 서울의대 생리학교실에는, 11명의 교수들이 이끌고 있는 8개 연구실에서 80여 명의 대학원생, 연구원, 연구교수 등이 활동하고 있다.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구성원은 모두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과학과에도 소속되어서, 석사-박사 과정의 운영과 혁신을 이끌고 있다.

의과대학 학부교육에서는 ‘인체조직과 생리학 (5학점)’, ‘기초신경과학 (3학점)’을 비롯하여 많은 선택교육, 연구과정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의예과의 전공필수과목 및 서울대학교 학부 교양과정도 담당하고 있다.

 

연구 분야로는 신경생리학, 심혈관생리학, 이온통로 전기생리학, 세포내신호 네트워크, 후성유전체-단백질체학 등을 수행하고 있다. 고전적인 조직생리기능 측정과 팻치클램프 기법과 함께, 분자세포생물학 및 광학적 생리기능 연구기법 및 동물행동분석을 다양하게 활용한다.

 

생리학교실은 생체분자에서 장기 기능의 통합적 이해 (from molecule to organ)를 추구한다. 나아가, 생체 전체의 정상기능과 병리기전을 논리적으로 이해하는 학문적 전통을 갖고 있다. 소속 교수들 다수가 국가지정선도연구과제 (NRL)를 수행하였고, 최근 10여 년간 SRC, MRC, BRL 등 우수집단연구과제를 책임 수행한 것 등은 생리학 교실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의생명과학에서 중추적 역할을 반영한다.

 

생리학교실 내 연구실들은 아래와 같다. 최근 교실 구성원의 확대와 발전을 수용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연건캠퍼스의 ‘연구관 (7층)’, ‘의과학관’, ‘융합관 (5층)’에 넓게 위치하고 있다.

각 연구실의 세부 연구주제 및 최근 활동에 대한 정보는 아래 연구실명 및 지도교수 이름에 연결된 홈페이지를 방문해보기 바란다.

 

• 연구관: 세포생리 연구실 (호원경, 이석호), 신경생리 연구실 (김상정, 이용석), 신경회로 및 행동 연구실 (김명환)

• 의과학관: 평활근 연구실 (서인석),  분자 네트워크 생리학 연구실 (전주홍)줄기세포 및 후성유전체 연구실 (전양숙), 신경 기능 및 바이오이미징 연구실 (장성호),

• 융합관: 심혈관 생리-이온통로 연구실 (김성준, 장은화)

 

생리학교실 사무실은 연구관 7층 (사무실장 고민지, 전화: 740-8233)에 있으며, 2018년 11월 현재 주임교수는 김성준 (융합관 505호, 740-8224, 823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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