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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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임상약리학교실은 1946년 설립된 약리학교실 내 임상약리연구실 교수 및 구성원을 중심으로 2012년 독립적인 교실로 신설되었다.

 

임상약리학교실에서는 약물반응 다양성의 원인에 대한 탐구에서 출발하여, 개인별 맞춤약물요법(personalized optimal pharmacotherapy)을 실현하고 약물요법의 효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연구, 진료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임상약리학 연구는 약동학, 약력학적 작용의 임상적 평가 및 유전적 다양성에 따른 약물반응 차이에 대한 연구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임상시험 및 약물요법자문을 통한 실제 환자에의 적용에 이르는 폭넓은 약물 임상개발/적용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의약품 임상개발 및 약물요법 분야에서 전문적인 인력을 교육하고 리더로서 양성함으로써, 맞춤약물요법 실현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진료 측면에서는 1988년 6월 약사위원회 산하 “임상약리학 전담반”으로 발족된 이래, 1994년 6월 병원 제 2진료부문 정식기구인 “임상약리실”로 조직화되었으며, TDM (Therapeutic Drug Monitoring) 등 최적약물요법 자문 업무 이외에도 1996년 설립된 임상시험센터의 주요 구성원으로서 초기임상시험을 담당하는 등 그 역할이 점차 확대되었다. 

 

이후 임상약리 전공자의 의약품 임상시험 및 맞춤약물요법 관련 전문가로서의 병원 내 역할 및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면서, 2007년 12월에는 진료부 “임상약리학과”로 승격되었다.

 

매년 20건 이상의 신규 신약임상개발 관련 프로젝트 및 10건 이상의 원내외 공동임상약물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연간 10,000 여 건의 TDM 자문 및 2,000 건 이상의 맞춤약물요법 자문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현재 장인진 주임교수, 유경상 교수, 조주연 교수 및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의 정재용교수 등 4명의 전임교원과 2명의 겸임교원(윤서현 연구교수, 윤성혜 연구교수) 등 7명의 교수진이 있으며, 12명의 전공의(연수의사), 14명의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 대학원생 및 박사후과정(Post-doc) 연구원, 5명의 임상시험 코디네이터(CRC), 12명의 분석연구원 및 3명의 의국 행정/사무직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의과대학 연구동, 의과학관, 의생명연구원, 병원 본관 8층 등에 각종 연구 및 분석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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