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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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가정의학과는 한국 최초로 1978년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창설되었으며, 1997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가정의학교실이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이후로 우리 교실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여 왔습니다.

 

2018년 현재 가정의학교실은 박상민 주임교수를 비롯한 5명의 의과대학 교수진과 12명의 겸임 교수들과 더불어 8명의 임상강사, 그리고 전공의 63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구성원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가정의학교실은 세계적 수준의 탁월한 임상, 교육 및 학문적 역량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서울대의대 가정의학교실은 설립 취지에 맞게 일반인구집단이 생애 주기별로 흔히 겪는 대부분의 흔한 질환의 진단, 치료, 관리 능력이 있는 최고의 가정의학과 의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단지 질병 단계에서 치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질병 전 단계에서 생활습관관리 (금연, 절주, 영양 및 운동 관리), 예방접종, 조기암검진 등을 통해 보다 큰 질환의 발생을 예방할 수 있는 가정의학과 의사의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그리고 초고령자, 암경험자, 만성통증 등을 가진 취약계층에 특화된 포괄적 케어를 제공할 수 있는 보다 전문화된 가정의학과 의사도 양성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가정의학 교육 외에도, 환자를 최초 접촉하는 특성으로 인해 건강증진, 질병 예방, 의사로서의 가치관과 의사소통, 지역사회 의학, 국제보건, 임상수행평가 등 의학교육의 다양한 부분에서 기여하고 있습니다.

 

가정의학교실은 임상 역학과 질병에 관한 연구뿐만 아니라 일반인구집단의 질병 전 단계의 건강증진, 포괄적 건강 평가 모델 개발, 일차의료를 포함한 의료전달체계, 의사 환자 간 의사소통, 모바일 헬스케어, 개인 맞춤 유전체 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 기관, 기업체, 관련 임상 및 기초 교실 등과 연계하여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가정의학과 동문들은 임상의학 뿐 아니라 학계, 언론계, 정부기관, 국제기구, 회사 등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울대의대 가정의학교실은 지역사회, 국가, 세계의 일차의료의 주역이 될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 전화번호: 02-2072-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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