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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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1960년 8월 24일 교수회의에서 병원의 중앙검사실을 독립된 임상검사과(임상병리과)로 인정하는 것과 중앙검사실을 임상병리과가 관장할 것을 가결하면서 대한민국의 임상병리학이 태동하였다. 이 때부터 임상병리과가 독립된 진료과로서 인정을 받고 그 기능을 발휘하게 되었다. 1963년 임상병리 전문의 제도가 의료계에 도입되어 첫 전문의를 배출하였고, 1985년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임상병리학교실이 탄생하였고, 추후 검사의학교실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검사의학교실은 2018년 현재 9명의 전임교원과 3명의 기금교원, 9명의 임상교원, 6명의 전임의, 14명의 전공의로 구성되어 있다. 세부/분과전문의 제도는 없지만, 크게 분자진단, 임상미생물, 임상화학, 진단면역, 진단혈액, 특수화학으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서울대학교병원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서울대학교병원강남센터에서 의과대학생, 전공의, 전임의의 교육, 수련 및 환자 진료를 수행하고, 최첨단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검사의학교실에서는 의대생을 대상으로 인체의 질병 교육과정 등을 통해 본과 1~4학년에게 강의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 학기마다 다양한 대학원 교과목을 개설하여 대학원생 교육 및 연구에도 몰두하고 있다. 2017년 기준 6,322만건의 검사를 수행하여 환자의 진단 및 치료를 돕고 있으며, 적은 교수 수에도 불구하고 연간 논문 100여편을 발행하여 검사의학 분야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검사의학교실은 대한민국 검사의학의 중추로서, 앞으로도 환자 검체검사에 있어 정확하고 신속한 검사를 보장하고, 새로운 진단기법을 개발, 보급하며, 적극적인 교육과 연구를 통해 후진을 양성해 갈 것이다.

 

• 전화번호: 02-2072-2540, 2548  • 홈페이지: http://labmedicine.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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