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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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성형외과학교실은 1975년 공식적으로 성형외과를 의학의 한 분과로 인정하기 위하여 국가 차원에서 서울대학교에 과의 개설이 요청되어, 국내 성형외과 분야 환자(선천기형, 종양, 외상, 미용수술 등)의 치료를 수행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초대주임교수 김진환 교수, 박철규 교수, 이윤호 교수 등 3명의 교수진과 박사과정 1호인 이윤호로 시작된 성형외과학교실은 2018년 현재, 백롱민 주임교수를 비롯해 김석화 교수, 권성택 교수, 장학 교수, 최태현 부교수, 허찬영 기금부교수와 병원 임상진료교수 9명, 전임의 6명, 석·박사과정 7명, 성형외과학 전공의 22명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고, 연건동 본원 본관 6층에 주임교수실, 교수사무실과 7층에 전공의실을 갖추고 있으며 또한 어린이병원에 3개의 교수실이 있으며 임상의학연구소에서 벤치를 분양 받아 기초관련 연구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분당서울대학교와 보라매병원에 교수실과 의국을 갖추고 있다.

 

성형외과학은 각종 선천기형이나 외상, 종양절제 후 발생되는 조직결손 등을 복원하여 주는 재건수술분야와 정상인을 좀 더 아름답게 하고자 하는 미용수술 분야의 양대 목적을 추구하는 학문으로 1. 선천기형, 2. 외상, 3. 종양, 4. 수부, 5. 미용수술 등에 대한 과정을 전공의가 수련하게 된다. 특히 이중 선천기형 분야와 미용수술 분야는 국내 뿐 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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