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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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성형외과학 교실은 1975년 선천기형, 종양, 외상 등의 재건과 미용수술을 수행할 목적으로 개설되어 지난 반세기동안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였고, 대한민국의 성형외과학의 성장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역대 주임교수로는 초대 김진환 교수(1973~1992), 2대 박철규 교수(1992~1998), 3대 이윤호 교수(1998~2004), 4대 민경원 교수(2004~2008), 5대 김석화 교수(2008~2014), 6대 권성택 교수(2014~2018)가 계셨으며, 현재는 7대 백롱민 교수(2018~현재)가 역임 중이다.
현재 성형외과학 교실은 전임 및 임상·진료교수 16명, 전임의 7명, 전공의 20명, 석·박사과정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에 교수실과 의국을 갖추고 있다. 성형외과학은 각종 선천기형이나 외상, 종양절제 후 발생되는 조직결손 등을 복원하여 주는 재건성형분야와 표준적인 외모를 능가할 수 있게 돕는 미용성형분야의 양대 목적을 추구하는 학문으로 두개안면성형외과학, 소아성형외과학, 재건성형외과학, 수부외과학, 미세재건수술, 미용성형외과학 등의 과정을 포함하며, 국내 뿐 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줄기세포연구, 신약개발, 재생의학, 생체재료, 조직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기초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의과대학 및 대학원 과정 학생 및 전공의들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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