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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마취통증의학 교실은 1958년에 외과학 교실로부터 분리 독립하여 마취과를 신설하고이동식 선생님을 초대 마취과장으로 임명하였습니다. 당시는 마취과 인력이 부족하여 외과에서 의사를 파견 받아 수술환자의 마취를 담당하였습니다. 2018년 현재 박재현 주임교수를 비롯해 교수 22명, 진료교수 21명, 전임의 14명, 전공의 62명이 마취통증의학과에 소속되어 있고, 본원, 분당, 보라매 병원에서 진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마취뿐만 아니라 산과마취, 소아 마취, 노인 마취, 심폐마취, 뇌신경마취, 장기이식마취, 중환자 관리를 수행하고 있으며 수술 전 평가실과 통증치료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술 후 통증 조절을 시행하여 수술 후 있을 수 있는 환자들의 통증 경감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마취방법에는 전신마취, 부위마취, 국소마취가 있습니다. 통증치료실에서는 머리 끝에서 발 끝까지 온 몸에 발생하는 여러 가지 형태의 통증을 진단하고 치료합니다. 내과나 외과적인 치료만으로 완치가 가능한 질환은 제외하고, 어떤 경우의 통증도 치료 대상이 됩니다. 

 

일반적인 통증은 물론 특히 여러 형태의 통증 중 다른 진료과에서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치료자체를 시도하기 어려운 이유가 있는 경우에도 통증치료실에서는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마취통증의학과는 환자의 진료뿐 아니라 전공의와 의과대학생에게 마취통증의학과 전반과 각 세부 분과에 대한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재교육과정을 통해서 의료 인력들에게 마취통증의학과적 진료의 최선의 표준적 지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취과학 교실의 연구 활동은 이러한 지침을 향상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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