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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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안과학교실은 1946년 경성제국대학 의학부와 경성의학전문학교가 통합되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으로 개편되는 상황 속에서 안 건강의 불모지였던 국내의료계에 환자진료 및 연구, 교육의 중추기관 마련을 기치로 설립되었다. 

 

초대 주임교수 윤봉헌 교수를 비롯해 조교수 1명과 강사3명, 조교 2명으로 시작한 안과학 교실은 지난 반세기 동안 양과 질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으며 2010년 현재는 위원량 주임교수를 비롯해 11명의 교수와 전임의 12명, 전공의 27명이 업무에 임하고 있다. 역대 주임교수로는 초대 윤봉헌 교수(1946~1949), 2대 신성우 교수(1949~1950), 3대 공인호 교수(1955~1961), 4대 윤원식 교수(1961~1978), 5대 윤동호 교수(1978~1988), 6대 이재흥 교수(1988~1994), 7대 장봉린 교수(1994~1998), 8대 이진학 교수(1998~2001), 9대 정 흠 교수(2001~2006)가 계셨으며 현재는 10대 위원량 교수(2006-현재)가 역임 중이다. 

 

시설 면에서도 1979년 현재의 서울대학교병원으로 신축, 이전 후 많은 발전을 이루었으며 2018년 현재 본관 2층 안센터, 어린이병원 2층 소아안센터 등의 진료 시설과 임상의학연구소 내 서울인공안구센터 등의 연구시설을 갖추고 진료 및 연구, 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 

 

안과학은 국민 안건강의 증진 및 이를 통한 삶의 질 개선을 기치로 하며 세부분야로는 망막, 전안부, 녹내장, 소아 및 신경안과, 안성형 등이 있고 전문의 이상에서 각 세부 분야별 전공제를 도입함으로써 전문화되고 집약적인 환자 진료를 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안과학 교실은 6.25등의 암흑기를 거치면서도 안과진료 및 연구, 교육의 첨병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소홀하지 않았다. 국내 최초의 안은행 설립(1962), 안과 내 세부전공 도입, 안과학 교과서 출간 등의 국내 안과학사에 한 획을 긋는 걸출한 업적들을 이루어내며 명실 상부한 대한민국 안과학의 총본산으로서 역할을 다하였으며 앞으로도 안과학의 발전을 위하여 첨단 기술의 연구 및 개발, 후진 양성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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