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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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학교실은 1957년 1월 7일 신경외과 관련 질환에 관한 교육, 연구및 진료의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교실의 설립자인 심보성 초대 주임교수를 시작으로 이후 최길수, 한대희, 조병규, 김현집, 정희원, 김동규, 정천기, 오창완 교수가 주임교수를 역임하였다. 2018년 현재 김승기 주임교수를 비롯해 40명의 교수진이 서울대학교병원(19명), 분당서울대학교병원(14명), 보라매병원(7명)에 나뉘어서 진료, 교육 및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주요 진료 및 연구 분야로 뇌종양, 뇌혈관질환, 척추질환, 기능성신경질환, 소아신경외과질환 등으로 세분화 되어 있다. 진료 부문에서는 각 분야별 클리닉과 별도의 특수 센터로 서울대학교병원에 감마나이프센터, 뇌전증집중센터, 파킨슨센터, 뇌종양센터, 척추종양센터, 내시경뇌수술센터, 소아청소년뇌신경센터가 운영중이고,분당서울대학교병원 뇌신경센터 산하로 뇌종양센터, 뇌혈관센터, 감마나이프센터, 척추-신경근육센터, 뇌혈관시술센터, 신경계중환자치료센터가 있으며,  보라매병원에 뇌혈관, 뇌종양, 척추신경, 말초신경, 안면신경클리닉이 운영중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학교실은 매년 10,000여례의 수술 시행 및 연간 150여편의 국제학술지 논문 발표를하는 세계적인 수준의 교실로 성장하였고 지속적으로 진료 및 연구 실적이 향상되고 있다. 학부에서 의학과 임상의학입문, 인체와 질병(뇌신경과 행동), 선택임상실습,  의학연구 과정에 참여하고 있고 대학원 신경외과학, 중개의학과정에 강좌를 개설하고 있다.

 

•링크: 서울대학교의과대학 신경외과학교실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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