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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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학 교실은 1957년 1월 7일 신경외과 관련 질환에 관한 교육, 연구및 진료의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교실의 설립자이신 초대 주임교수인 심보성 교수님을 시작으로 이후 최길수, 한대희, 조병규, 정희원 교수님께서 주임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오창완 주임교수를 비롯해 28명의 교수와 11명의 전임의 그리고 26명의 전공의 전공의로 구성되어 있다. 1985년 소아 신경외과가 독립하여 소아 병원에 분과를 신설하였고 1987년 서울특별시가 위탁하여 서울대학병원이 운영을 맡아 보라매 병원에 신경외과가 진료를 시작하였고 2003년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개설되면서 현재 3개병원으로 나뉘어서 진료, 교육 및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수 센터로는 본원에 감마 나이프 센터, 간질 집중 치료 센터, 파킨슨 센터, MEG 센터, 뇌신경센터 가 있으며 분당병원에 뇌신경센터, 감마나이프센터, 척추센터 그리고 보라매병원에 뇌졸증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1995년에 한국뇌척수 연구재단을 설립하여 임상 및 기초 연구 지원에 이바지 하고 있다. 전공의 교육 과정은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으로 전공의 과정 수료 후 독립적인 전문의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교육의 주안점을 두고 있다. 

 

전임의 과정은 뇌종양 분야, 뇌혈관질환 분야, 척추 및 기능신경외과 분야, 소아신경외과 분야를 구분하여 순환 근무를 하고 있다. 대학원에서는 매 학기당 3학점의 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연구면에서는 임상연구 및 기초연구를 수행하고 있고, 뇌혈관질환, 뇌종양, 간질, 선천성 기형에 대한 독립적인 연구실을 운영하고 있다. 그외 뇌정위 수술을 위한 영상처리 연구, 뇌척수액동역학 연구, 척수 손상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 

 

진료 분야로는 뇌종양, 두개기저부 병변, 뇌혈관질환, 혈관내 중재적 수술, 척추 및 척수 질환, 말초신경질환, 소아 신경외과질환, 정위-기능질환, 간질, 동통, 강직에 대한 수술적 치료를 하고, 최근에는 최소 침습적 치료에 대한 관심을 집중하여 감마나이프 방사선 수술, 내시경적 진단-수술 등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2010년까지 총 163명의 신경외과 전문의를 배출하였고 이중 8명이 대한신경외과회장, 4명이 이사장, 3명이 의과대학 학장, 13명이 수련병원 병원장, 40명이 수련병원 과장 그리고 2명이 국회의원을 역임하였다. 2009년에 5,666례의 수술을 수행하였고 50편 이상의 논문을 국제 잡지에 발표하였고 최근에 지속적으로 진료 및 연구 실적이 향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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