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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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 교실은 1968년 4월 1일부터 외과학 교실에서 분리되어 의과대학 교과 과목상 독립된 강의를 시작하였다. 초대주임교수 한문식 선생님 등 교수 2명, 강사 2명으로 시작된 정형외과학 교실은 2018년 현재, 이명철 주임교수를 비롯해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보라매병원에 근무하는 40명 교수진과 20명의 임상강사, 42명의 전공의로 구성되어 있고, 본관 4층과 소아병원 6층에 입원병실, 본관 1층과 소아병원 1층에 외래진료실, 본관 8층에 정형외과 의국 및 교수 연구실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정형외과는 사지와 척추 그리고 그 부속기의 형태와 기능을 내과적, 외과적 그리고 물리학적 방법으로 연구하고 보존하며, 회복 및 발전시키는 목적을 가진 학문으로 임상적으로 수부, 견관절, 척추, 고관절, 슬관절, 족부, 외상, 종양, 소아정형외과의 분야로 세분되며, 각 분야별로 질환의 진단 및 치료 등에 대한 과정을 배우게 된다. 

 

의과대학에서의 교육은 의학과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일부 시행되나, 본격적인 정형외과학 교육은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강의와 2주간의 임상 실습기간을 통해 시행하게 된다. 임상 실습기간에는 교육담당전공의가 배정되며 정형외과 각 분야의 교수들과 함께 임상실습강의 및 실습, 수술 참여, 병실회진, 외래진료, 환자증례보고 등을 통하여 다양하고 세부적인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또한 이 기간 중 외부강사 선생님을 통하여 의료 일선에서의 증례 및 외상 환자에 대한 경험을 간접적으로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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