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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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1946년 10월 15일 종합대학교로서 국립 서울대학교가 출범하여 이에 따라 경성제국대학 의학부의 후신인 경성대학 의학부와 경성의학전문학교의 후신인 서울의과대학이 합병되어 국립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이 탄생하였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이 출범하면서 경성대학 의학부와 서울의과대학의 피부비뇨기과는 병합하는 동시에 피부과와 비뇨기과로 완전 분리 독립하게 되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은 독립된 피부과학 강좌를 지닌 한국 최초의 대학이 되었다. 

초대주임교수 오원석 등 교수 2명, 강사 1명, 조수 1명으로 시작된 피부 과학 교실은 2018년 현재, 정진호 주임교수를 비롯해 14명의 교수와 전임의 6명, 전공의 20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본관 1층에 외래 시설 및 본관 6층에 의국을 갖추고 있다. 

 

피부과는 성인 및 소아의 여러 피부 질환에 대한 진료, 교욱, 연구를 통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건선, 광과민질환, 접촉 피부염, 모발 및 조갑질환, 피부종양, 하지의 염증성 결절, 백반증, 유전성 질환, 아토피 피부염, 수포성 및 결체조직질환, 피부의 색소성, 여드름성 질환, 피부외과 등의 세분화된 전문 진료 분야가 있으며 현재 피부노화연구소에서 피부과 교수는 물론 여러명의 박사, 석사, 일반 연구원들이 피부 노화에 대한 기초적, 임상적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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