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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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대한민국 신경과의 모태가 되며, 교육, 연구, 진료의 세 가지 부분에서 독보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서울대학교 신경과학 교실은 1972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신경과의 직제를 가지고 설립되었다. 교실은 초대 주임교수인 故 명호진 교수 및 이상복 교수 2명으로 시작되었으며, 2018년 현재, 서울대학교 병원 신경과에 소속된 의국원은 교수직으로 서울대병원 본원에 15명, 분당서울대병원에 10명, 서울대학교 보라매병원에 6명이 있고, 전임의 23명, 전공의 28명, 보건직 기사 17명, 의국 비서 6명 등 모두 105명으로서, 환자 진료, 각종 교육, 임상 연구 및 기초 연구 등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인체의 신경계는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로 크게 나뉘어지며, 중추신경계는 대뇌, 소뇌, 뇌간 및 척수로 구성되어 있고, 말초신경계는 12쌍의 뇌신경과 몸통 및 사지에 분포하는 31쌍의 척수 신경과 말초 신경 및 이들 신경의 지배를 받는 근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신경계는 인체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분포하며, 가장 중요한 장기 중 하나로서, 신경계에 이상이 발생하면 매우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신경과는 신경계에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임상 과목으로, 대표적으로 뇌졸중 질환, 간질 질환, 말초신경 및 근육질환, 운동질환, 치매, 신경계 감염, 통증 질환 및 신경계 종양 질환 등에 대해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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