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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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은 해방 직후인 1946년 서울대학교가 설립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1960-70년대에 흉부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등이 분리되면서 '일반외과'라는 이름으로 불려졌으나 2002년부터 다시 원래의 이름인 '외과학교실'을 공식 명칭으로 사용하고 있다.

 

외과는 30명의 교수와 8명의 진료교수, 17명의 임상강사, 32명의 전공의, 7명의 사무직, 29명의 PA, 2명의 보건직으로 구성되어 있다. 간담췌외과, 위장관외과, 대장항문외과, 유방내분비외과, 이식혈관외과, 소아외과의 6개의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과는 교육, 연구, 진료 분야에서 선의의 경쟁과 협력을 통하여 발전하고 있다.

 

학생 교육을 위해 의과대학 2학년 통합강의, 3학년 외과학 강의, 대학원 외과학 강의 등을 개설하고 있다. 의과대학 3학년의 외과학 실습에서는 학생들이 실제 환자를 배정받아 진단 및 치료에 참여케 하고 있으며, 최첨단 화상강의 시스템을 이용한 수술 장면 중계를 통하여 학생들에게 실제적인 외과적 치료 과정을 경험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매주 Surgical Grand Round를 비롯한 다양한 집담회를 통해 외과학의 최신 지견을 나누고, 이를 통한 학생과 전공의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외과학교실은 각종 암 수술과 치료, 장기이식 등 여러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연간 12만명 넘는 외래 환자를 진료하고, 1만명 이상의 환자에게 수술적 치료를 제공하며 명실상부한 서울대학교병원의 중심진료과로 자리 잡았다.

 

연구 면에서는 서울의대 암연구소 및 임상의학연구소에 다수의 연구실을 운영하면서, 도전적이고 진취적으로 임상 및 기초 연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교수, 임상강사, 전공의들의 우수한 논문이 2018년 한 해 동안에만 158편이 해외 유명 전문학술지에 등재되고 있으며, 매년 그 양과 질이 증가하고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외과는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외과를 이끌어 온 선구자였으며, 앞으로도 환자에 대한 최상의 진료, 외과학의 발전을 위한 부단한 연구, 양질의 의학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이라는 사명아래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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