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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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서울대학교의과대학 외과학교실은 해방 직후인 1946년 서울대학교가 설립되면서 현재의 모습으로 탄생되었습니다.
1960-70년대에 흉부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등이 분리되면서 '일반외과'라는 이름으로 불려졌으나 2002년부터 다시 원래의 이름인 '외과학교실'을 공식 명칭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25명의 교수와 43명의 임상교수와 진료교수, 31명의 임상강사, 57명의 전공의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외과의 다양한 세부 영역에서 주도적이고 활발한 교육, 연구 및 진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학생 교육에 있어서는 의과대학 2학년 통합강의, 3학년 외과학 강의, 대학원 외과학 강의 등을 개설하고 있으며, 2017년의 본원 외과 한해동안, 외래 환자수 125,523, 수술 환자 수 10,904명으로 명실상부한 서울대학교병원의 중심진료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의과대학 3학년의 외과학 실습에서는 학생들이 실제 환자를 배정받아 진단 및 치료에 참여케 하고 있으며, 최첨단 화상강의 시스템을 이용한 수술 장면 중계를 통하여 학생들에게 실제적인 외과적 치료 과정을 경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주 Surgical Grand Round, 를 비롯한 다양한 집담회를 통해 외과학의 최신 지견을 상호 교환하며, 이를 통한 전공의의 교육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연구 면에서는 서울의대 암연구소 및 임상의학연구소에 다수의 연구실을 운영하면서, 교수, 임상강사, 전공의들의 우수한 논문이 2017년에만 250여편이 해외 유명 전문학술지에 등재되었으며, 도전적이고 진취적으로 임상 및 기초 연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은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외과학을 이끌어 온 선구자였으며, 앞으로도 환자에 대한 최상의 진료 , 외과학의 발전을 위한 부단한 연구, 양질의 의학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이라는 사명아래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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