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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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은 대한민국의료계를 이끌어 온 전통과 명예로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 연구, 진료를 통하여 21세기 선진 의료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기초 및 임상연구를 통한 새로운 의학기술의 개발, 새로운 치료 표준 제시에 이바지 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의학교육을 통한 우수한 의료진의 양성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진료를 지향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 시립보라매병원 내과에서 88명의 의대 교수진과 99명의 임상교수, 29명의 진료교수가 환자진료 및 학생과 전공의 수련 교육에 임하고 있습니다. 본원에 54명의 임상강사, 88명의 전공의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내과의 다양한 세부 영역에서 주도적이고 활발한 교육, 연구 및 진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연구 분야에 따라, 순환기내과, 소화기내과, 감염내과, 내분비내과, 호흡기내과, 혈액종양내과, 알레르기내과, 신장내과, 류마티스내과의 9개의 분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육에 있어서는 의과대학 3학년 내과학 강의 및 실습, 내과학 전공 대학원 강의 등을 개설하고 있으며, 특히 내과학 실습에서는 학생들이 병실에서 실제 입원환자를 배정받아 병동교수님의 지도하에 실습을 하며, 각종 시술참관 및 외래참관을 시행하고 표준화 환자실습을 통하여 실제 진료 과정을 경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주 분과 집담회를 비롯한 Medical Grand Round를 통해 내과학의 최신 지견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며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연구 면에서는 우수한 논문이 2017년에만 740여편이 해외 유명 전문학술지에 발표되었으며, 도전적이고 진취적으로 임상 연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진료 면에서는 2017년 연간 외래 환자수 755,451명, 퇴원환자 수 194,396명으로 명실상부한 서울대학교병원의 중심 진료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은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내과학을 이끌어 온 선구자였으며, 내과학의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연구, 양질의 의학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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