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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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의학교실은 1946년 현대의학 및 전통의학의 발전과정에 대한 연구와 교육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초대 주임교수 김두종, 교수 최한인과 교수 민남식 등을 교실원으로 하여 시작된 의사학교실은 2018년 현재 김옥주 주임교수, 최은경 조교, 초빙교수 3명, 연구원 2명, 대학원생 8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초의학연구동 6층에 교수연구실, 자료실, 영상자료실,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인문의학은 의학 및 의술의 발전과정, 질병의 변천과 그에 대한 대응, 환자-의사 관계 등을 연구하는 목적을 가진 학문으로 대학원생 및 학부 학생들은 이러한 내용을 배우고 있다.

인문의학교실은 이밖에 생명의료윤리에 관한 연구와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역사에 관한 연구와 교육도 담당하고 있다.

의학 분야에서 인문학적 분야의 연구와 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는 현실에서 의사학교실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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