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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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1954년 9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기생충학교실이 창설된 이후로 서병설 교수가 주임교수로 오래 교실을 이끌었다. 교실에서 함께 근무하던 임한종 부교수가 1972년에 고려의대로, 이순형 조교수가 1975년에 중앙의대로 교실을 창설하여 나가게 되었다. 이순형 교수는 1980년에 다시 교실로 돌아와서 근무하고 조승열 조교수가 1981년에 중앙의대로 이적하였다. 그 후 채종일 교수가 1983년, 홍성태 교수가 1986년, 최민호 교수가 1996년에, 신은희 교수가 2004년에, 배영미 교수가 2006년, 송현범 조교수가 2018년에 임용되어 근무하고 있다. 서병설 교수는 1986년에 퇴임하고 이순형 교수가 2002년도에 정년을 맞아 퇴임하였다. 그 동안 여러 가지 기생충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교실에서 중점을 두어 수행한 연구과제는 기생충 감염 실태조사, 사상충증의 역학과 치료법 개발, 회충증의 역학적 특성, 요충증의 집단구충, 간흡충의 임상과 항원연구, 장흡충의 동물상과 역학 및 임상 연구, 톡소포자충 연구, 폐포자충 연구 등이었다. 현재는 교실원 전원이 의학과 학생에 대한 기생충학 강의, 대학원 교육, 기생충학 연구 등을 매우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으며, 대학 내외의 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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