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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 의과대학-의학연구원 공동학술대회 “SNU Medical Dream of Nobel Prize and Start-up 2018”
  • 작성자medicine
  • 날짜2018-12-31 10:39:31
  • 조회수935

2018년 12월 22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의학연구원 공동학술대회가 “SNU Medical Dream of Nobel Prize and Start-up 2018”이라는 주제로 의과대학 융합관 양윤선 홀에서 열렸다. 아침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본 행사에 250명 가까운 인원이 참석해 의과대학생들과 대학원생들에게 기초의학연구와 창업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성공적인 행사가 되었다.

신찬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장-의학연구원장의 개회사와 오세정 명예교수님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방영주 교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현택환 교수, 노벨수상자인 아론 시카노버 교수, 서울의대 김종일, 도영경, 임재준, 묵인희 교수의 오전 강의가 이어지면서 노벨상으로 대표되는 기초의학 연구에 대한 성과와 가치 그리고 꿈에 대해 생각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아론 시카노버 교수는 본인의 인생과 연구를 축약한 명강의로 큰 갈채를 받았다.

 

사진 1 행사 당일 서울의대 본관 모습


사진 2 신찬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장-의학연구원장의 개회사 모습


사진 3 오세정 명예교수의 인사말


사진 4 서울의대 집행진과 오전 세션 교수연자들의 기념촬영


사진 5 자리를 꽉 채운 양윤선 홀


사진 6 질문하고 있는 참가자

아론 시카노버 교수는 본인의 강의 후 별도로 소규모 그룹 면담자리를 마련하여 면담을 신청한 35명의 학생들과 조를 나누어 대화를 하면서 많은 조언과 격려를 통해 참석한 학생들에게 희망과 꿈을 갖고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주었다.


사진 7 아론 시카노바 박사와 권용태 서울의대 교수 그리고 소규모 면담중인 학생들

오후에 시작된 세션에서는 새로이 도입된 연구장비에 대한 설명과, “의대생들이여, 스타트업의 꿈을 꾸라”는 주제로 바이로메디 김선영 대표와, 메티톡스 정현호 대표의 강의가 이어졌다.

김선영 대표는 “과학이 무엇입니까. 가설을 검증하는 것 아닙니까. 창업 또한 가설을 검증하는 과정입니다.” 라고 설명하며 스타드업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으며, 정현호 대표도 “lab에서 job이 나온다“라고 강조하며 창업의 사회적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사진 8 강의중인 바이로메드 김선영 대표


사진 9 강의중인 메디톡스 정현호 대표

의대생의 방학이 시작되고 크리스마스 직전 토요일이라 참가자가 적을 것이란 예상과 달리 양윤선 홀이 넘쳐 박희택 홀까지 오픈하여 이원중계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학생과 대학원생들이 대다수를 차지하였고 참가자들의 열기도 예정된 시간을 넘기면서까지 지속될 정도로 뜨거웠다. 이번 공동학술대회를 계기로 기초의학연구와 창업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좀 더 성장하길 기대해 본다.


사진 10 양윤선 홀에 자리가 없어 박희택홀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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